인프라 모니터링을 출시합니다!

인프라스트럭쳐 모니터링 서비스(Infrastructure Monitoring Service)는 서버 인프라(물리 서버 장비/ 클라우드 인프라)에 대한 성능 모니터링 및 발생하는 장애를 실시간으로 감지하는 서비스 입니다.

인프라 모니터링의 핵심 가치 

기존의 서버 모니터링으로 부터 많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가장 두드러진 변화를 뽑으라면 바로 왜곡없는 실시간 데이터 수집이 핵심입니다.

실시간 모니터링 (5초 단위)

30초, 또는 1분 간격 데이터 수집은 5초 간격 데이터 수집으로 줄어들어 더욱 더 많은 양의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제공할 수 있습니다. 데이터 수집 간격이 줄어든다는 것은 데이터 평탄화 문제로부터 자유로울 수 있다는 점을 내포합니다.

SaaS형에서 업계 최초로 초 단위 수집을 통해 왜곡없는 자원 사용량 판단이  가능합니다.

모든 프로세스를 실시간 모니터링

와탭의 “인프라스트럭쳐 모니터링”의 핵심 메세지는 프로세스입니다.  결국 서버 자원의 사용량은 프로세스의 자원 사용량의 합입니다.  새로 출시된 인프라스트럭쳐 모니터링은 OS에 존재 하는 모든 프로세스를 모니터링 합니다.

뿐만 아니라 개별 프로세스의 CPU, MEMORY, IO, 사용하는 IP, 접근하는 파일을 추적하고 관리하여  프로세스로 이어지는 연관관계를 분석 할 수도 있습니다.

또한 프로세스 그룹에서 프로세스의 최소 크기, 최대 크기, CPU , 메모리 사용량에 대한 설정을 통해 개별 프로세스 감시가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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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탭이 생각하는 Cloud에서의 개발환경 #1

Cloud는 기본적으로 모든 리소스를 공유한다. 네트워크, CPU, 메모리 등의 모든 것이 공유된다. 그러므로, 정확한 설정이나 정교한 세팅이 필요하며, 적절하게 관리되어야 한다. 특히, AWS 이외의 대부분의 클라우드 환경들은 부정확한 SLA와 확보 가능한 설정값들에 대해서 정교한 설정이 필요하다. ( 하긴, AWS가 중단되는 경우가 있었다. )

과거 하드웨어 박스 시절에 정해진 네트워크, 정해진 서버의 용량이 명확했던 ‘박스’의 시대와는 완전하게 달라진 것이다.

그리고, 클라우드는 ‘비용’을 줄여주지는 않는다.

다만, 서비스의 가용성을 최대한 높여주는 형태로 전환될 뿐이다. 서비스의 매출과 이익을 올리기 위해서 클라우드로 전환하는 것이지. 클라우드로 전환된다고 ‘서버 비용’이 줄어드는 것은 아니다.

물론, 정교한 컨트롤을 통한다면, 클라우드는 비용을 줄여주는 것이 맞기는 하다.

대형 사이트들의 경우에는 기 투자된 박스들이 있는 IDC의 서버 용량과 일부 확장성 있는 부분이거나, 백업과 관련된 영역에 대해서 클라우드를 일부 세팅하는 경우가 있다.

이 경우도 마찬가지이다. ‘클라우드’는 분명, 불확실한 서버 매니지 먼트가 필요하게 된다.

믿을 수 있는 클라우드 운용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를 찾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지만, 1차적으로 클라우드의 서버, 서비스에 대한 ‘관리’는 필수적이다. 그리고, 적절한 세팅을 찾는 것이 Cloud의 서비스를 안정화하는 것의 첫 번째 출발점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