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와탭랩스, 파이콘 코리아에서 ‘파이썬 애플리케이션 모니터링’ 발표

와탭랩스(대표 이동인)는 오는 12일부터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국내 최대 파이썬(Python) 콘퍼런스 ‘파이콘 코리아’에서 파이썬 애플리케이션 모니터링을 처음으로 소개한다고 7일 밝혔다.

파이썬은 C언어를 기반으로 한 오픈소스 고급 프로그래밍 언어로 개발자들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언어다.

이달 말 정식 출시 예정인 파이썬 애플리케이션 모니터링은 국내 최초의 SaaS형 파이썬 애플리케이션 성능관리 솔루션으로 실시간 트랜잭션, SQL 쿼리, 오류(Error)와 예외 모니터링이 가능하다. 또 기존 제품과 달리 장애 후 원인을 입체적으로 사후 분석하는 큐브 분석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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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출처 : 전자신문

[보도자료]와탭랩스, 인프라스트럭쳐 모니터링 서비스 출시

와탭랩스, 인프라스트럭쳐 모니터링 서비스 출시

서비스형소프트웨어(SaaS) 모니터링 서비스를 제공하는 와탭랩스(대표 이동인)가 인프라스트럭쳐 모니터링 서비스를 출시했다.

와탭랩스 인프라스트럭쳐 모니터링 서비스는 서버 인프라(물리 서버 장비·클라우드 인프라)에 대한 성능 모니터링과 발생하는 장애를 실시간 감지한다.

기존 인프라스트럭쳐 모니터링은 30초나 1분 간격으로 데이터를 수집하는 방식으로 진행해 데이터가 왜곡될 경우가 있다. 반면 와탭랩스 모니터링 서비스는 5초 단위로 모니터링해 많은 양의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제공, 데이터 평탄화 문제를 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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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출처 : 전자신문

[보도자료] “대기업만 ‘정답’인 시대 끝났다”…명문대·해외파, 스타트업 행사장 몰려

“카이스트 산업공학과를 졸업하고 금융권에 입사했어요. 그런데 점점 일의 노예가 되어가는 기분이었어요. 하고 싶은 것도 많고 꿈도 많은데 시키는 일만 하다 보니 답답했죠. 자율성을 갖고 책임감 있게 일할 수 있는 곳을 찾고 싶었어요.”

이른바 ‘고스펙’ 출신인 백승엽 씨는 최근 다니던 직장을 그만두고 스타트업 와탭(WhaTap)랩스의 인사이트 기획자로 두 번째 인생을 시작했다. 그는 현재 그와 꼭 닮은 능동적인 인턴사원을 기다리고 있다.

4월 13일 서울 강남 개포디지털혁신파크에서 청년희망재단과 은행권청년창업재단 디캠프(D.CAMP), 서울디지털재단이 공동 주최한 ‘디매치(D.MATCH) 글로벌 2017’이 열렸다. 디매치는 해외 진출을 희망하는 유망 스타트업과 우수 인재를 연결해주는 채용 행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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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출처: 한국경제매거진 캠퍼스 잡앤조이

[보도자료] 와탭 ‘모니터링 솔루션’ – 액티브스택 기술로 지연 구간 분석

와탭 ‘모니터링 솔루션’ – 액티브스택 기술로 지연 구간 분석

모니터링 없이 IT 비즈니스를 운영하는 것은 계기판 없이 운행하는 자동차와 다를 바 없다. 와탭랩스는 기업이 빠르게 변하는 웹 비즈니스 환경에 대응하는 IT 모니터링 솔루션을 개발해 공급한다.

기업 IT 서비스 구성 시 모바일이나 클라우드, 해외 진출을 고려해야 한다. 이때 스케일 업이 아닌 스케일 아웃 전략이 필요하다. 와탭은 기존 모니터링 솔루션이 추적하지 못하는 ‘숨겨진 소스코드 성능 문제’를 인지한다.

회사가 ‘액티브스택(ActiveStack)’이라 이름 붙인 특허(10-2016-0078864) 기술로 경쟁 모니터링 솔루션보다 성능 차원에서 비교 우위를 점한다. 트랜잭션 메소드 레벨까지 프로파일링해 개발자도 찾지 못한 나머지 5%장애를 탐지한다. 개별 트랜잭션 상세 프로파일과 액티브스택 정보를 바탕으로 지연 구간을 분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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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와탭랩스, 21일 SW 테스트 자동화 오픈 세미나 참가

와탭랩스, 21일 SW 테스트 자동화 오픈 세미나 참가

와탭랩스는 오는 21일 역삼역 GS타워에서 열리는 STA테스팅컨설팅 주최 ‘SW 테스트 자동화 오픈 세미나’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와탭랩스는 애플리케이션 성능관리(APM)를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로 제공하는 IT 모니터링 전문업체다.

이날 신현묵 와탭랩스 최고비즈니스책임자(CBO)는 ‘모니터링 도구를 활용한 성능 취약 분야 검증’을 주제로 발표한다. 모니터링 도구를 통해 IT서비스 성능 장애 원인을 알아보는 방법과 함께 실사례를 소개할 계획이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모니터링 도구 외에도 다양한 SW 테스트 자동화 도구와 활용 사례, 도입 방법을 제시한다.

세미나 관계자는 “SW 테스트 자동화에 필요성을 느끼지만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고민할 수 있다”며 “SW 테스트 자동화 오픈 세미나에서 조직에 맞는 도구와 도입 방법을 찾아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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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와탭랩스, 노드JS 플랫폼 지원 ‘와탭 APM’ 출시

와탭랩스, 노드JS 플랫폼 지원 ‘와탭 APM’ 출시

와탭랩스는 애플리케이션 성능관리(APM) 상품에서 노드JS(Node.js) 플랫폼을 추가로 지원한다.

IT모니터링 서비스기업 와탭랩스는 자사 APM 상품에서 확장성 있는 네트워크 애플리케이션(특히 서버단) 개발에 사용되는 소프트웨어 플랫폼인 노드JS를 추가로 지원한다고 11일 밝혔다.

노드JS 플랫폼은 자바스크립트 언어를 활용해 비동기식 입출력장치(Non-blocking I/O)와 단일 스레드(thread) 이벤트 루프를 통한 높은 처리 성능을 가지고 있다.

또 내장 HTTP 서버 라이브러리를 포함하고 있어 웹 서버에서 아파치 등 별도 소프트웨어 없이 작동하는 것이 가능하다.

노드JS는 최근 사용이 급증하는 클라우드 환경에 적합하며, 소규모 서버 환경에서 효율성을 중시하는 모바일게임 업계나 스타트업기업들로부터도 주목받고 있다.

특히 이번에 출시된 와탭 APM은 노드JS 플랫폼에서 주로 사용하는 No-SQL, 소켓IO(Socket.io) 등의 패키지 모듈에서도 사용 가능하며, 비동기 방식을 사용하는 노드JS 플랫폼에서 프로파일링 데이터의 정확한 추적이 가능하다.

이동인 와탭랩스 대표는 “국내 최초로 출시된 노드JS 플랫폼인 ‘와탭 APM’으로 뛰어난 효율의 노드JS 환경에 실시간으로 운영과 성능을 한번에 모니터링 할 수 있는 기능이 더해지면 큰 효과를 볼 수 있다”면서 “효율성이 중시되는 소규모 운영 서버를 유지하는 모바일게임 업계 등에 큰 호응이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향후 와탭랩스는 PHP 플랫폼의 APM을 출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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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공공솔루션마켓 2017 – 와탭랩스 ‘와탭 모니터링 솔루션’

[공공솔루션마켓 2017]와탭랩스 ‘와탭 모니터링 솔루션’

모니터링 없이 IT 비즈니스를 운영하는 것은 계기판 없이 운행하는 자동차와 다를 바 없다. 와탭랩스는 기업이 빠르게 변하는 웹 비즈니스 환경에 대응하는 IT 모니터링 솔루션을 개발해 공급한다.

기업 IT 서비스 구성시 모바일이나 클라우드, 해외진출을 고려해야 한다. 이때 스케일 업이 아닌 스케일 아웃 전략이 필요하다. 와탭은 기존 모니터링 솔루션이 추적하지 못하는 ‘숨겨진 소스코드 성능문제’를 인지한다.

회사가 ‘액티브스택(ActiveStack)’이라 이름 붙인 특허(10-2016-0078864) 기술로 경쟁 모니터링 솔루션보다 성능 차원에서 비교 우위를 점한다. 트랜잭션 메소드 레벨까지 프로파일링해 개발자도 찾지 못한 나머지 5% 장애를 탐지한다. 개별 트랜잭션 상세 프로파일과 액티브스택 정보를 바탕으로 지연 구간을 분석한다.

고객이 새로운 솔루션이나 기능을 추가하는데 급작스러운 서버 증가, CPU 숫자 증가, 메모리 증가 등을 경험한다면 숨겨진 소스코드 성능문제를 의심해봐야 한다. 일부 회사는 10년 넘게 찾지 못한 성능문제로 서버를 계속 증설하고 지속적인 장애를 겪었다.

와탭 모니터링 솔루션은 성능 정보 단순 기록을 넘어 사용자, TPS, 응답시간 등 통합 분석 정보로 서비스 인사이트를 제공한다. 5분 단위로 특정 시점 성능정보를 저장해 지표를 검토하는 큐브 분석을 지원한다. 병목 구간을 쉽게 도출하는 스택 통계 분석, 트랜잭션 패턴 분석 등 다양한 관점으로 분석한다. 웹 애플리케이션 서버 문제 상황과 원인을 즉시 파악하고 서비스 품질을 향상하도록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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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와탭랩스, 모바일 앱 기술 공유 백엔드클럽 참가

와탭랩스, 모바일 앱 기술 공유 백엔드클럽 참가

와탭랩스(대표 이동인)가 게임 개발과 서비스 기술 기업 모임 백엔드클럽(Backend Club) 세미나에 참가한다. 행사는 22일 경기도 성남시 경기콘텐츠코리아랩에서 열린다.

이날 신현묵 와탭랩스 최고비즈니스책임자(CBO)는 ‘MSA, DevOps 그리고 성능’을 주제로 발표한다. 비즈니스 환경이 클라우드로 변함에 따라 일어나는 개발 성능 문제에 대해 소개할 계획이다. 데이터, 개발, 데브옵스(DevOps) 간 연관관계를 통해 해결책도 제시한다.

와탭랩스 서비스형소프트웨어(SaaS) 애플리케이션 성능 관리(APM) 전문 업체다.

이번 행사에는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통합 보안 솔루션 개발사 락인컴퍼니 △클라우드 로그 분석 서비스 개발사 큐비트시큐리티 △게임 서버 엔진 개발사 넷텐션 등이 참여한다. 모바일 앱 개발에 유용하지만 알려지지 않은 기술을 공유하는 자리다. 올해가 2회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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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와탭랩스-트레저데이터, 세미나 개최

와탭랩스-트레저데이터,세미나 개최…
데이터 기반 비즈니스·서비스 운영

국내 클라우드 SaaS형 APM 전문업체 와탭랩스(대표 이동인)와 미 실리콘밸리 빅데이터 전문업체 트레저데이터가 데이터를 이용해 기업의 비즈니스 및 서비스 운영 해법을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한다고 밝혔다.

와탭랩스와 트레저데이터 한국지사가 함께하는 ‘데이터 기반의 성공, 서비스 기획과 운영’ 연합 세미나를 통해서다.

데이터로 비즈니스 사전예측 및 기획과 운영, 성능관리에 관심이 많은 기업 담당자와 일반인을 대상으로 열리는 이번 세미나는 오는 3월 9일 (목) 14시부터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 위치한 디캠프에서 개최된다.

전반적인 세미나의 흐름은 데이터 기반 성능관리 및 서비스 기획을 성공적으로 달성한 기업 우수사례 위주로 정보 공유 및 자유로운 소통, 무료 상담컨설팅 등으로 구성된다.

세미나 1부는 고영혁 트레저데이터 데이터사이언티스트의 ‘O2O 리테일커머스 비즈니스의 개인화 서비스 성공사례’를 시작으로 신현묵 와탭랩스 비즈니스 총책임자의 ‘국내 온라인 쇼핑몰의 중국 광군제 프로모션 성공을 이끈 성능진단과 처방’, 고영혁 데이터사이언티스트의 ‘회원기반 비즈니스 이탈자 예측과 이탈율 최소화 서비스 성공사례’, 신현묵 비즈니스 총책임자의 ‘장기간 원인모를 장애와 싸워온 모바일뱅킹의 장애원인을 진단하다’의 순으로 진행된다.

2부는 손영수 와탭랩스 최고 제품책임자의 ‘누구나 알기쉬운 성능관리이야기&모니터링 트랜드’를 시작으로, 고영혁 데이터사이언티스트의 ‘데이터기반 비즈니스를 위한 토탈 데이터솔루션’과 ‘데이터 기반 서비스 기획과 운영을 내재화하기 위해 극복해야할 이슈와 노하우’란 주제로 토론 및 질의응답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이후에는 희망자를 대상으로 무료 현장상담 컨설팅을 가진다.

세미나 참석은 소정의 참가비와 함께 온오프믹스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사은품 및 경품이 증정될 예정이다.

와탭랩스 이동인 대표는 “클라우드 기반인 두 업체의 솔루션은 성격은 달라도 기업 입장에서는 함께 사용하면 각기 다른 영역에서 시너지를 발휘할 수 있는 서비스기 때문에 이번 연합 세미나를 기획하게 되었다”면서 “이번 세미나를 통해 최근 GS인증 획득 등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는 와탭랩스의 보다 새로운 면모를 보여줄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행사는 은행권청년창업재단인 디캠프의 장소 후원을 통해 이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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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와탭랩스, 빅데이터업체 트레저데이터와 연합세미나 개최

“와탭랩스·트레저데이터,
`데이터 기반 성공` 세미나”

와탭랩스(대표 이동인)가 트레저데이터 한국지사와 공동으로 세미나를 연다. 주제는 `데이터 기반의 성공, 서비스 기획과 운영`이다. 데이터를 이용해 성공적인 사업과 서비스 운영 해법을 논의한다. 내달 9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 위치한 디캠프에서 개최된다.

고영혁 트레저데이터 데이터사이언티스트는 `O2O 리테일커머스 비즈니스의 개인화 서비스 성공사례`에 대해 발표한다. 신현묵 와탭랩스 비즈니스 총책임자는 `국내 온라인 쇼핑몰의 중국 광군제 프로모션 성공을 이끈 성능진단과 처방`, 손영수 와탭랩스 최고 제품책임자는 `누구나 알기쉬운 성능관리이야기&모니터링 트랜드`를 설명한다.

토론과 질의응답, 무료 현장상담 시간도 가진다. 은행권청년창업재단 드림뱅크가 행사 장소를 후원했다. 와탭랩스는 사스형(SaaS) 서버 모니터링 및 애플리케이션 분석 서비스(APM) 전문 업체다. 클라우드 방식 APM을 제공한다. 트레저데이터는 미국 실리콘밸리 빅데이터 기업이다.

이동인 와탭랩스 대표는 “두 업체 간 솔루션 성격은 달라도 함께 사용하면 각기 다른 영역에서 시너지를 발휘할 수 있다”며 “세미나를 통해 와탭랩스의 새로운 면모를 보여줄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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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와탭랩스 GS인증획득 관련 기사

“와탭랩스, GS인증 획득…
클라우드 방식 APM 기술력 입증”

와탭랩스(대표 이동인)는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로부터 `굿 소프트웨어(GS)` 인증을 획득했다고 21일 밝혔다.


<애플리케이션 분석 서비스(APM)>

이 회사는 사스형(SaaS) 서버 모니터링 및 애플리케이션 분석 서비스(APM) 전문 업체다. 클라우드 방식 APM을 제공한다.

GS인증은 ISO 국제표준 기준을 통과한 국내 우수 소프트웨어(SW) 제품에 부여된다. 공공기간 소프트웨어 사업자가 되려면 반드시 필요하다.

이동인 와탭랩스 대표는 “GS인증 획득은 클라우드 방식 APM 대표 기업으로 기술력과 전문성을 인정받은 결과”라며 “와탭랩스는 변화하는 어떤 환경에서도 문제없이 모니터링할 수 있다”고 말했다.

와탭랩스는 최근 중국과 미국법인을 설립한 데 이어 모바일, 물류, 웹서비스 업체들과 잇따라 클라우드 방식 APM 서비스 계약을 체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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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와탭랩스 미래부 주관 ‘K-Global 300’ 선정

“와탭랩스, 미래부 선정 유망 ICT기업 선정”

와탭랩스(대표 이동인)가 미래창조과학부가 꼽은 `성장 잠재력 높은 ICT 유망 창업·벤처기업(K-Global 300)`에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와탭랩스는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서버 모니터링 및 애플리케이션 분석 서비스(APM) 전문 국내업체다. 2015년에 설립됐다. 국내에서 유일하게 클라우드 SaaS형 APM 서비스를 제공한다. 실시간 성능관리와 서버 모니터링이 가능하다.

합리적 가격 덕분에 대기업은 물론 중소기업과 스타트업까지 도입 사례가 늘고 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제품 설치도 간단하다. 한 달 이상 도입 기간이 필요했던 기존 제품과 달리 하루 내 설치·적용할 수 있다.

와탭랩스는 앞서 지난해 8월 케이큐브벤처스, 알토스벤처스 등 3개 투자사로부터 35억원 규모 자금을 유치했다. 미래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주관한 `2016 케이글로벌 디비스타즈`에서 대상을 차지하기도 했다.

이동인 와탭랩스 대표는 “서버 모니터링 및 APM 서비스는 기존 물리 서버뿐 아니라 클라우드 환경으로 서버를 전환할 때 반드시 필요하다”며 “해외 클라우드 서버 운용을 목표로 하는 국내업체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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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와탭랩스 KCD2017 후원 및 연사 발표

“와탭랩스, 개발자 커뮤니티 행사 후원”

-이달 25일 열리는 국내 최다 개발자 행사‘대한민국 커뮤니티데이’후원

국내 SaaS형 APM 전문 업체 와탭랩스(대표 이동인)가 국내 개발자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제6회 대한민국 커뮤니티데이’행사를 후원한다고 밝혔다.

6회째를 맞이하는 ‘대한민국 커뮤니티데이’는 오는 25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광화문 한국마이크로소프트에서 약 20여개의 개발자 커뮤니티를 통해 개최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총 3곳의 세션부스와 1곳의 전시부스를 통해 커뮤니티 및 후원사 주관 기술 세션 발표와 실습 워크샵, 참가자들 간 자유로운 네트워크 행사 등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행사 사전 등록은 온오프믹스를 통해 받고 있다.

<제6회 ‘대한민국 커뮤니티데이’를 주최한 커뮤니티 로고 (이미지=와탭랩스 제공)>

와탭랩스 이동인 대표는 “다양한 개발이슈 공유 및 네트워크 목적으로 개최되는 이번 행사에 와탭이 후원함으로써, 국내 개발환경 활성화와 정보 공유에 이바지하고 싶다.”고 말했다.

또한 이대표는 “이번 행사를 통해 와탭랩스는 단순한 자사 서버 모니터링 및 웹 애플리케이션 모니터링 서비스 소개뿐만 아니라 실제 케이스 스터디 발표를 통해 장애대응 분석 및 모니터링 서비스 활용 방법 등의 정보를 공유할 것”이라고 밝혔다.

실제로 와탭랩스는 이날 행사에서 이나라 리드개발자의 발표를 통해 국내 기업의 중국진출에서 발생한 각종 장애와 대응방법과 관련된 케이스 스터디를 발표할 예정이다.

[보도자료] 와탭랩스 전자신문 지면 및 온라인 소개

“클라우드시대, APM 제조명…
와탭, 서버관리 솔루션 선봬”

애플리케이션 분석 서비스(APM)가 다시 주목을 받고 있다. 과거에는 웹 서비스 한 개를 운영하는 데 서버 다섯 개 미만이면 충분했다. 사람이 일일이 APM 운영 상황을 챙길 수 있었다. 하지만 지금은 웹 서비스 하나당 수십, 수백 개씩 애플리케이션이 붙는다. 예전처럼 사람이 직접 애플리케이션을 분석하는 데 한계가 온 셈이다. 클라우드도 기존 시스템 분석 환경을 바꿔놓았다. 전산실 풍경하면 여러 CPU 코어 달린 덩치 큰 서버를 떠올린다. 그러나 클라우드로 넘어가면서 서버는 잘게 나눠졌다. 업체 규모에 따라 수십개에서 수만개까지 서버를 둔다. 일이 없을 때는 일부 서버만, 몰릴 경우 전체 서버를 가동하는 식이다. 애플리케이션은 물론 서버 역시 사람이 관리하는 시대가 지난 것이다.

와탭랩스(대표 이동인 WhaTAP)는 이처럼 변화하는 시장 상황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솔루션을 개발했다. 최근 출시한 와탭 APM은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기반 서비스다. 내부 시스템 문제 발생 시 관리자나 개발자들이 자신 컴퓨터로 상황을 파악할 수 있다. APM 회사로부터 원격으로 기술 지원을 받는 것도 가능하다. 회사 외부에서 스마트폰으로 시스템을 살필 수도 있다. 이전에도 APM은 존재했다. 서버 관제실에서 대시 보드를 통해 시스템 운영상황을 살펴봤다. 문제가 터지면 관계자들이 일제히 관제실에 모여 해결책을 찾았다. APM 회사에 기술 지원을 요청하면 담당자가 택시를 타고 달려오는 진풍경도 벌어졌다.

와탭 APM은 클라우드 환경에 최적화됐다. 국내업계 최초로 SaaS 기반 실시간 모니터링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정보를 수집, 빠른 성능 개선을 지원한다. 대용량 트랜잭션(transaction)이 일어나는 서비스도 관리할 수 있다. 설치는 간단하다. 전문 엔지니어 도움 없이 5분이면 설치·적용이 마무리된다.

이동인 와탭랩스 대표.<이동인 와탭랩스 대표>

와탭 SMS(서버 모니터링 시스템)도 각광받고 있다. 한 화면에서 100개 이상 대규모 서버·디바이스를 볼 수 있다. 상태 파악을 위한 전용 모바일 앱도 제공한다. 이동인 와탭랩스 대표는 “모니터링 없이 서버를 운영하는 것은 마치 계기판 없는 자동차와 같다”며 “빠르게 웹 서비스를 개발, 테스트, 운영하고 수많은 서버를 제대로 관리하기 위해선 와탭 SMS와 APM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와탭은 SMS와 APM를 합쳐 하나의 `IT관리 솔루션` 형태로 선보였다. 비투비(B2B)로 판매된다. 제품 가격은 CPU 코어당 월정액으로 측정, 시스템 도입 부담을 줄였다. 15일 동안 사용해보고 구입을 결정할 수 있다. 이 회사는 퀄컴으로부터 35억원 상당 투자를 받은 바 있다. 현재 해외 진출을 추진하고 있다. 이미 중국에 법인을 세우고 제품 출시를 준비하고 있다. 미국에도 법인을 상반기 중 설립할 계획이다.

이동인 대표는 “와탭 SMS와 APM는 서버를 클라우드 환경으로 전환할 때 반드시 필요한 서비스”라며 “몇 안 되는 국내 SaaS업체로서 글로벌 기업과 경쟁, 세계시장에서 영향력을 키워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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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지면 게재는 전자신문 2017.02.06일자 22면 기사에 되었습니다.

[보도자료] APM 전문업체 인수 기사 및 와탭랩스 소개

“시스코, SaaS기반 APM 전문업체 4조원에 인수”

글로벌 네트워크 장비업체 시스코가 24일(미국 현지시간) 애플리케이션 성능관리(APM) 업체 ‘앱다이나믹스(AppDynamics)’를 약 4조 원 상당에 인수한다고 밝혔다.이는 뉴욕 증시 상장 예정 하루 전에 벌어진 일이다.

2008년 설립된 앱다이나믹스는 기존 APM 업계와는 다르게 클라우드 형태의 ‘SaaS’형 소프트웨어를 제공해 ‘온 프로미스’ 방식보다 도입 기간이 짧고 저렴하다는 장점을 지녔다.

2011년에는 가트너로부터 APM분야의 ‘새로운 마켓리더’로도 선정된 바 있으며, 국내 APM 업계에서 앱다이나믹스와 같은 ‘SaaS’형 APM방식은 와탭랩스가 유일하다.

시스코의 앱다이나믹스 인수와 관련해 와탭랩스 이동인 대표는 “하드웨어 장비나 네트워크 부문을 주력으로 하는 시스코 측이 MSA나 클라우드가 필요한 분야에 새롭게 진출하기 위한 움직임으로 보인다”라고 밝혔다.

또한, 이 대표는 “국내 IT업계뿐만 아니라 금융권의 정보처리시스템 해외 진출이나 해외 법인 설립에 있어서도 SaaS형 APM 도입이 필요할 것이며, 실시간 모니터링이 가능한 와탭 APM이 국내 정서에 맞는 형태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시스코는2016년 2월 사물인터넷 업체 ‘Jasper’를 인수하는 등, 사물인터넷 분야 역량 강화를 위한 행보에 이번 앱다이믹스 인수를 통해 보다 힘을 얻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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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와탭랩스 정기 컨퍼런스 개최

“마이크로 서비스 아키텍쳐 장애의 해법모색
‘MSA와 장애대응’ 세미나”

최근 IT기업에서 이슈인 데브옵스 및 마이크로 서비스 아키텍쳐(MSA)의 도입에 따라 발생할 수 있는 장애들의 대응 방법을 공유하는 자리인 ‘MSA와 장애대응 – 성능 관리의 비선 실세’ 세미나가 열린다.

와탭랩스 (대표 이동인)는 기업인과 일반인을 대상으로 오는1월 17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롯데 액셀러레이터에서 ‘성능관리의 비선실세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2시간 가량의 데브옵스와 성능관리 이슈, 실제 기업 장애 및 대응사례의 내용으로 진행된다.

손영수 동북아 오픈소스 포럼 인력양성 분과장의 사회로 진행되는 이날 세미나에는, 신현묵 Openhealth data 이사의 ‘DevOps + MSA 왜 모니터링인가?’로 시작한다.

또한, 손영수 분과장의 ‘가볍지만 무거운 모니터링 이야기’, 이나라 와탭 리드 개발자의 ‘체험! 중국에서 발생한 장애 대응’, 서영일 와탭 리드 개발자의 ‘체험! 서비스 성능진단’, 김성조 Scouter committer의 ‘와탭 웹 어플리케이션 모니터링 철학’의 순으로 진행된다.

세미나 참석은 온오프믹스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소정의 경품 증정 행사도 있다.

와탭랩스 이동인 대표는 “현재 많은 기업들이 MSA 운영 등 효율적인 기업 운영 방안을 고려하고있다”면서 “MSA 도입의 가장 큰 관건인 적절한 장애대응 방법에 대해 이번 세미나에서 그 해법을 찾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